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존경하는 한국국제경제법학회 회원 여러분

  • 국제경제법학회 회원 여러분들께,

    2020년 경자년 (庚子年) 새해가 밝았습니다. 회원님들 댁내에 행복과 평화가 가득하고 소망하는 바 모두 이루시는 한 해를 바라 마지않습니다.

    지난 2년간 고생하신 정영진 회장님의 뒤를 이어 이번에 국제경제법학회장을 맡게 된 서울대학교의 이재민입니다. 여러 전임 회장님들과 선배님들께서 합심하여 일구어 온 국제경제법학회의 회장직을 맡게 되어 무엇보다 깊은 책임감을 느낍니다. 회장님들과 선배님들의 노력과 전통을 이어갈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. 저희 학회의 발전을 위해 선배님들의 말씀을 경청하고, 동료·후배님들의 의견을 열심히 구하겠습니다. 의견과 희망을 허심탄회하게 말씀하여 주십시오.

    최근 전통적인 교역질서가 혼돈 상태에 빠지며 안팎으로 시련의 시기가 이어지고 있습니다. 그 가운데 국제경제법에 대한 우리 사회의 관심과 수요도 크게 늘어나고 있습니다. 이러한 새로운 요구에 부응할 수 있도록 활발한 학술활동을 이어가고자 합니다. 여러 회원님들의 기여와 참여를 부탁 드립니다. 시의성 있고 깊이 있는 학술활동과 더불어 학회의 여러 활동에 여러 회원님들이 즐거운 마음으로 참여하여 서로 친목을 도모할 수 있는 분위기를 이끌어 가도록 하겠습니다.

    부회장으로 홍익대학교의 강준하 교수님과 영남대학교의 이환규 교수님이 함께 수고하여 주시기로 하셨습니다. 그 외 학회의 여러 직책에 함께 수고하여 주시기로 하신 분들이 계십니다. 모쪼록 학회 활동에 대한 회원님들의 관심과 응원을 부탁 드립니다.

    2020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늘 평안하시기 바랍니다.



    이재민 드림